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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건강 몸매의 다섯 아이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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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4월 10일 06:00 프린트하기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미국 뉴욕포스트 등에 등장해 주목을 받는 여성이다.


이름은 시몬 게이틀리. 35살이고 영국 핼리팩스에 거주한다. 이 여성의 가장 큰 특징은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다. 그런데 이 정도의 몸매를 가진 여성은 적지 않는데 해외 언론들이 특별히 주목한 이유는 무엇일까. 시몬 게이틀리는 5명의 아이를 두고 있다. 임신과 출산은 5번이나 했지만 뛰어난 몸매를 유지하는 능력이 특별한 것이다.


새벽 5시에 일어난 운동을 시작하는 강력한 의지가 없었다면 이렇게 날씬하고 건강한 몸매를 유지할 수 없었을 것이다. 아침은 그래놀라, 점심은 연어 샐러드, 저녁은 생선과 구운 채소를 먹는다. 또 간식은 바나나 두 개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팝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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