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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표 속에 우주가...‘오로라 우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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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3월 20일 15:00 프린트하기

우정사업본부 제공
우정사업본부 제공

하늘을 아름답게 수놓는 ‘오로라’가 우표에 담겼다. 우정사업본부는 우주의 신비롭고 아름다운 모습을 담은 천체사진 10종 기념우표를 21일 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발행되는 우표는 한국천문연구원 천체사진 공모전 수상작을 담은 것으로 오로라, 말머리성운, 삼각형자리은하, 보데은하, 시가은하, 오리온성운, 러브조이혜성, 플레이아데스성단, 장미성운, 은하수 등으로 구성됐다.

 

형광잉크로 제작되어 어두운 곳에서 빛을 비추면 천체의 윤곽이 드러난다. 또 전지 여백에 삽입된 QR코드를 스캔하면 각 천체의 다양한 사진과 설명도 자세히 볼 수 있다.

 

김기덕 우정사업본부장은 “이번 우표 발행으로 국민들이 다양한 우주 천체들에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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