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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전쟁에 대비한 주택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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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전쟁에 대비한 주택 ‘화제’

2016.10.29 21:00
[비주얼 사이언스]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핵전쟁이 터지거나 거대한 운석이 지구를 강타한다면? 생존 가능성은 극히 낮아진다.


이런 비극에 대비해서 미리 준비하자며 미국의 한 네티즌이 공개한 이미지다. 핵전쟁이 터져도 안전한 집이라는 주장이다.


집은 지하 10층 정도다. 수영장과 수족관과 작물 재배 시설도 있다. 생존에 꼭 필요한 시설과 공간들이 꼼꼼하게 배치되어 있다.


차고와 우주선 발사대도 준비된 것이 이채롭다. 설계자는 차를 무척이나 사랑하는 모양이다. 그리고 우주선은 도저히 지구에서 버틸 수 없으면 지구를 탈출하는 데 쓰일 것이다.


위 설계도는 상상과 가정에 기반해 있지만 볼수록 매력적이라는 평가가 많다. 지구가 평화로운 시절에도 저런 아늑한 집에 살면 좋겠다고 말하는 네티즌들이 적지 않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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