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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가 커지는 변신 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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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가 커지는 변신 자동차

2017.03.22 21:00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길이 막힌다. 자동차들이 길게 줄을 서 있다. 보통의 자동차 운전자들은 인내하면서 기다릴 수밖에 없지만 교통지옥에서 간단히 탈출할 수 있는 차량도 있다.


화제의 SUV는 바퀴는 땅에 머물지만 차체는 공중으로 떠올라 앞차를 넘어서 갈 수 있다. 변신 차량의 이름은 ‘험 라이더’. 미국의 바이럴 마케팅 회사 씽크모도가 통신사 버라이즌의 차량 점검 및 위치추적 시스템인 ‘험’을 광고하기 위해 제작했다.


변신 자동차는 3.8톤으로 보통의 지프 그랜트 체로키보다 두 배 무겁다. 또 긴 다리를 세우면 키가 2.7m에 이른다. 다른 차량의 사이드미러를 파손시키거나 차체를 긁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모니터링에 쓰이는 4개의 카메라가 장착되어 있다.


변신 자동차 험 라이더는 버라이즌의 험 서비스를 은유한다는 설명이다. 험 서비스를 이용하면 일반적 운전이 아주 특별한 경험이 된다는 메시지를 전한다는 것이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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