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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m 거리, 미군 폭격기에 접근한 러시아 전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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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m 거리, 미군 폭격기에 접근한 러시아 전투기

2017.06.16 06:00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캐나다의 내셔널포스트 등 해외 언론들이 13일 보도한 소식이다.

 

사진 위는 미군의 전략 폭격기 B-1B의 조종석에서 촬영한 것이다. 아주 가까운 거리에 전투기가 보인다. 러시아의 수호이-27이다. 이 전투기는 B-1B로부터 30미터거리까지 다가와 시선을 끌다가 폭격기의 아래로 사라졌다. 호전적인 행동은 하지 않았다고 하지만 긴장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다.

 

미군의 B-1B는 현재 영국 글로스터셔에 배치되어 6월 1일에서 16까지 발트해에서 진행되는 훈련에 참가하고 있다. 러시아의 수호이 27은 자국 영토에 가까이 온 폭격기와 신경전을 벌였던 것이다.

 

사진 아래는 미군이 트위터에 공개한 것으로 현지시간 6일 발트해 상공에서 수호이 27이 B-52 근처로 다가온 상황을 담았다. 모두 극적인 긴장감을 불러일으키는 사진들이다.

 

 

※ 편집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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