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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게시판] 삼성서울병원, 메니에르병 AI 진단기술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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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게시판] 삼성서울병원, 메니에르병 AI 진단기술 개발

2020.06.15 19:08
삼성서울병원 제공
삼성서울병원 제공

■삼성서울병원은 정원호∙조영상 이비인후과 교수와 조백환 인공지능(AI)연구센터 교수팀이 메니에르병 AI 진단기술을 개발했다고 15일 밝혔다. 메니에르병은 심한 어지럼증과 청력 소실, 이명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 질환이다. 정확한 발병 이유는 밝혀지지 않았다. 내림프액 순환 문제로 발생할 것으로 추정한다. 연구팀은 내이 자기공명영상(MRI)로 얻은 이미지를 학습시킨 AI를 개발했다. 숙련된 전문의가 직접 계산한 결과와 AI의 계산 결과의 일치도는 0.971로 나타났다. 이번 연구결과는 국제학술지 ‘사이언티픽 리포트’ 최근호에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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