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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게시판] 지질자원硏, 바나듐 자원 확보 및 대용량 ESS 사업화 업무협약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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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게시판] 지질자원硏, 바나듐 자원 확보 및 대용량 ESS 사업화 업무협약 外

2021.04.17 10:04
왼쪽부터 강경보 롯데케미칼 연구소장, 김복철 한국지질자원연구원 원장, 김도형 삼양리소스 대표이사가 업무협약 후 기념 촬영했다. 한국지질자원연구원 제공.
왼쪽부터 강경보 롯데케미칼 연구소장, 김복철 한국지질자원연구원 원장, 김도형 삼양리소스 대표이사가 업무협약 후 기념 촬영했다. 한국지질자원연구원 제공.

■ 한국지질자원연구원은 롯데케미칼 연구소, 삼양리소스와 16일 대전 한국지질자원연구원 백악기룸에서 ‘바나듐 자원 확보 및 대용량 에너지저장시스템(ESS) 사업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리튬이온전지는 전기차에서 안전성이 검증됐지만 스마트그리드의 핵심장치인 ESS의 경우 화재 등 안전성 논란이 여전히 제기되고 있다. 이를 대체할 것으로 기대되는 바나듐레독스흐름전지의 핵심 산업광물인 바나듐 원료를 국내에서 안정적으로 생산하고 대용량 ESS 제조에 필수적인 소재 기술을 상용화하는 게 이번 업무협약의 목표다. 

 

■ 한국인터넷진흥원은 국가정보원 및 한국암호포럼과 함께 ‘2021년 대학 암호동아리 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이 사업은 국내 재학중인 대학생을 대상으로 암호기술 분야 관심을 유도하고 체계적인 암호 전문인력 양성을 목표로 운영된다. 올해 지원대상으로 선정된 대학 암호동아리는 지난 2020년 최우수 동아리로 선정된 한성대 동아리를 포함해 12개로 전년 대비 3개 늘었다. 

 

■ 기상청은 16일 ‘기상측기 형식승인제도’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 제도는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등 관측 기관에서 관측용도로 사용하는 기온계와 기압계, 습도계 등 기상측기에 대해 안정성과 성능의 신뢰성을 인증하는 제도다. 향후 관측기관에 관측 용도로 제공하기 위해서 기상측기를 제작·수입하려는 자는 기상측기의 구조·규격 및 성능 등에 관해 기상청장의 승인을 받아야 하며, 인증 받은 측기에는 인증표시를 부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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