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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바캉스 준비물 '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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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바캉스 준비물 '휴보'

2015.07.10 09:02
[사이언스 바캉스 레터 ②]

[편집자 주]
이달 25일 서울대 공대에서 열리는 사이언스바캉스가 바로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바캉스에 함께할 분들이 준비해야 할 준비물을 챙겨봤습니다. 오시기 전에 꼭 보고 오세요.
이번에 직접 참가하지 못하는 분들께도 알려드립니다. 참가신청 ‘단 10분 만에 마감’이라는

초유의 사태로 많은 분을 모시지 못했는데요. 행사 이후에 저희 사이트 및 네이버 TV캐스트로 강연 영상을 제공해드릴 예정입니다. 많은 기대 바랍니다.
내년부터는 더 크고 알찬 사이언스바캉스로 찾아뵙겠다는 점 약속드립니다.

 

 

1. 대한민국 로봇 '휴보' 세계를 제패하다!

관객들은 ‘Amazing(놀랍다)’이란 감탄사를 연발했다. 마침내 계단 정상까지 올라서자 우뢰같은 박수와 환호성 소리가 울려 퍼졌다. 대회 준비에 매진했던 연구팀원들은 눈물을 흘리며 서로 얼싸안았다. 대한민국 로봇 ‘휴보’가 세계 1위의 자리에 오르는 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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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DRC휴보II 올해 6월 DRC 우승 노린다.

“더 큰 키와 체격, 더 강력해진 힘으로 돌아왔습니다. 세계 최고 ‘재난구조로봇’이 될 것이라고 자부합니다.” 새로 완성된 재난로봇 ‘휴보’를 설명하는 연구원들의 자부심은 대단했다. KAIST 휴머노이드로봇연구센터가 공개한 이 로봇의 공식 이름은 ‘DRC휴보II’(DRC휴보2). 2013년 12월 미국에서 열린 ‘다르파 로보틱스 챌린지(DRC)’에 도전했던 로봇 휴보의 다음 버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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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휴보2' 5년 간의 개발과정

2004년 12월 첫선을 보인 인간형 로봇 ‘휴보’의 동생 ‘휴보2’가 최근 모습을 드러냈다. 걷는 데 만족했던 형 휴보와는 달리 휴보2는 달릴 수도 있는 로봇이다. 걷기에서 달리기 기능을 추가하는 데 걸린 시간은 5년. 그 개발 과정을 생생히 들여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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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국내 최초 달리는 로봇 휴보2 전격해부

무릎을 굽힌 채 걷던 휴보1과는 달리, 휴보2는 ‘사람처럼’ 무릎을 쭉 펴고 시속 1.8km의 속도로 걷는다. 손이나 팔 동작도 이전 모델에 비해 훨씬 더 세련돼졌다. 휴보센터 연구팀은 지난 1월 12일 휴보2의 내부 부품을 과학동아에 최초로 공개했다. 2004년 개발됐던 휴보1에서 얼마나 더 발전했는지, 또 발전한 비결이 무엇인지 알아보기 위해 달리는 로봇 휴보2의 껍데기를 벗겨내고 눈부신 ‘속살’을 꼼꼼히 살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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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걷고, 뛰고, 춤추는 로봇 '휴보'를 만들다

KAIST 부총장 실에서 만난 오준호 교수는 “로봇 연구는 계속 해야 하는데, 갑자기 부총장을 맡는 바람에 외부 행사까지 쫓아다니고 있다”면서 “몸이 두 개라도 부족할 정도로 바쁘지만 지금도 틈만 나면 연구실을 찾고 있다”고 말했다. 2004년, ‘사람처럼 두 발로 걷는’ 로봇을 처음으로 만들어 한국은 로봇 후진국이라는 국제적 편견을 깬 오준호 교수. 한국을 일약 ‘로봇 선진국’ 반열에 올려 놓은 그는 어떻게 과학자의 길을 걸어 왔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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